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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카CLASSICA] 니벨룽겐의 반지 - Compact Version 부에노스아이레스

광과장 관심거리 2015. 9. 24. 23:35

 

이 포스팅은 독일의 클래식 전문 방송 클래시카 CLASSICA (前 유니텔클래시카 Unitel Classica) 의 방송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 skylife(134번), cj헬로비전(133번), KT올레TV(90번), 씨엔앰(90번), LGU+(146번)


 

 

많은 분들께서 아시다시피, 바그너의 일생의 대작, 니벨룽겐의 반지 시리즈는 총 4 부작으로,

 

 

총 플레이 타임도 편당 3,4시간에 달하는 대작입니다.

 

부에노스아이레서에서 연주된 이 실황은 이를 압축 한 버전으로 한편당 1시간 30분 정도로 축약하여 무대에 올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편의 예술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내에서 잘 구현되었다는 평이라고 합니다. (저도 보진 못했습니다.)

 

작년에 방송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1년만에 다시 방송이 되네요.

반지 시리즈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꼭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얼마전 텔레만의 반지 시리즈에 대한 다큐멘터리 연작도 있었는데 (이번주에 재방이 있지요?),

이번에 방송되는 시리즈와 연결지어 보는 것도 의미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5/09/14 - [ⓢ 클래시카_Classica] - [클래시카CLASSICA] 니벨룽겐 반지의 세계 - 라인의 황금 26.09.2015 17:00

 

2015/08/04 - [ⓢ 클래시카_Classica] - [다큐] 니벨룽겐의 반지의 세계


아래는 Classica홈페이지 에 공지된 프로그램 정보입니다.

 

바그너, 라인의 황금 (부에노스아이레스)

부에노스아이레스 테아트로 콜론 상연: “라인의 황금” 리하르트 바그너(1813-1883)의 오페라 공연 실황이다. 지휘는 로베르토 파테르노스트로, 무대 감독은 발렌티나 카라스코가 맡았다. 리하르트 바그너의 탄생 200주년 기념 공연을 위해 남미에서 가장 유명한 오페라 하우스에서 특별한 프로젝트가 이루어졌다. 바그너의 강렬한 악극 ‘니벨룽겐의 반지’를 무려 7시간에 걸쳐 공연하기로 한 것이다 (각색: 코르드 가르벤). 스페인 카탈루냐의 퍼포먼스 그룹 ‘라 푸라 델 바우스’와 함께 작업해 온 발렌티나 카라스코는 이번 공연을 위해 테아트로 콜론의 무대를 아르헨티나의 군부 독재 시대인 1970년대로 바꿔 놓았다.

Cord Garben
지휘:
Roberto Paternostro
연출:
Valentina Carrasco
무대:
Frank P. Schlößmann
의상:
Nidia Tusal
솔리스트:
Jukka Rasilainen
Stefan Heibach
Andrew Shore
Kevin Conners
Simone Schröder
Daniel Sumegi
Gary Jankowski
Sonja Mühleck-Witte
Silja Schindler
Uta Christina Georg
Bernadett Fodor
오케스트라:
Orchester des Teatro Colón
촬영 감독:
Karina Barresi
Ernestine Böttcher
AR, 2012
Next broadcasts:

08.10., 03:00
08.10., 10:00
Further information

www.teatrocolon.org.ar

바그너, 발퀴레 (부에노스아이레스)

부에노스아이레스 테아트로 콜론 상연: “라인의 황금” 리하르트 바그너(1813-1883)의 오페라 공연 실황이다. 지휘는 로베르토 파테르노스트로, 무대 감독은 발렌티나 카라스코가 맡았다. 리하르트 바그너의 탄생 200주년 기념 공연을 위해 남미에서 가장 유명한 오페라 하우스에서 특별한 프로젝트가 이루어졌다. 바그너의 강렬한 악극 ‘니벨룽겐의 반지’를 무려 7시간에 걸쳐 공연하기로 한 것이다 (각색: 코르드 가르벤). 스페인 카탈루냐의 퍼포먼스 그룹 ‘라 푸라 델 바우스’와 함께 작업해 온 발렌티나 카라스코는 이번 공연을 위해 테아트로 콜론의 무대를 아르헨티나의 군부 독재 시대인 1970년대로 바꿔 놓았다.

Cord Garben
지휘:
Roberto Paternostro
연출:
Valentina Carrasco
무대:
Frank P. Schlößmann
의상:
Nidia Tusal
솔리스트:
Stig Andersen
Jukka Rasilainen
Marion Ammann
Linda Watson
Simone Schröder
Daniel Sumegi
Sonja Mühleck-Witte
Sabine Hogrefe
Silja Schindler
Susanne Geb
Manuela Bress
Adriana Mastrangelo
Uta Christina Georg
Bernadett Fodor
오케스트라:
Orchester des Teatro Colón
촬영 감독:
Karina Barresi
Ernestine Böttcher
AR, 2012
Next broadcasts:

08.10., 04:30
08.10., 11:30
Further information

www.teatrocolon.org.ar

바그너, 지크프리트 (부에노스아이레스)

부에노스아이레스 테아트로 콜론 상연: “지크프리트” 리하르트 바그너(1813-1883)의 오페라 공연 실황이다. 지휘는 로베르토 파테르노스트로, 무대 감독은 발렌티나 카라스코가 맡았다. 리하르트 바그너의 탄생 200주년 기념 공연을 위해 남미에서 가장 유명한 오페라 하우스에서 특별한 프로젝트가 이루어졌다. 바그너의 강렬한 악극 ‘니벨룽겐의 반지’를 무려 7시간에 걸쳐 공연하기로 한 것이다 (각색: 코르드 가르벤). 스페인 카탈루냐의 퍼포먼스 그룹 ‘라 푸라 델 바우스’와 함께 작업해 온 발렌티나 카라스코는 이번 공연을 위해 테아트로 콜론의 무대를 아르헨티나의 군부 독재 시대인 1970년대로 바꿔 놓았다.

Cord Garben
지휘:
Roberto Paternostro
Cord Garben
연출:
Valentina Carrasco
무대:
Frank P. Schlößmann
의상:
Nidia Tusal
솔리스트:
Leonid Zakhozhaev
Kevin Conners
Jukka Rasilainen
Linda Watson
Andrew Shore
Gary Jankowski
Silja Schindler
오케스트라:
Orchester des Teatro Colón
촬영 감독:
Karina Barresi
Ernestine Böttcher
AR, 2012
Next broadcasts:

08.10., 06:30
08.10., 13:30
Further information

www.teatrocolon.org.ar

바그너, 신들의 황혼 (부에노스아이레스)

부에노스아이레스 테아트로 콜론 상연: “지크프리트” 리하르트 바그너(1813-1883)의 오페라 공연 실황이다. 지휘는 로베르토 파테르노스트로, 무대 감독은 발렌티나 카라스코가 맡았다. 리하르트 바그너의 탄생 200주년 기념 공연을 위해 남미에서 가장 유명한 오페라 하우스에서 특별한 프로젝트가 이루어졌다. 바그너의 강렬한 악극 ‘니벨룽겐의 반지’를 무려 7시간에 걸쳐 공연하기로 한 것이다 (각색: 코르드 가르벤). 스페인 카탈루냐의 퍼포먼스 그룹 ‘라 푸라 델 바우스’와 함께 작업해 온 발렌티나 카라스코는 이번 공연을 위해 테아트로 콜론의 무대를 아르헨티나의 군부 독재 시대인 1970년대로 바꿔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