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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온천마을은 매우 작다..
하지만 거기서 포기하기 보다는, 더욱 파고들고, 더욱 구석구석 돌아다니게 됐다능..^-^ (3일내내 ㅎㅎ)
나오자마자 눈이 흩날리기 시작한다.
혼자 여기저기 사방을 찍어보며, 시간을 죽여보았다.
왼쪽으로 돌아 3분정도 걸어가면, 본격적인 온천마을의 풍경이 펼쳐진다.
료칸인듯 했음..
왜인지 알겠지?...
야간 개장한 나카모리 슬로프 풍경..
어째.. 리코로 찍은게 더 잘나오는 느낌..-_-;; ㅡㅠ
온천 거리 입구에서..
우와노다이 슬로프에 가까이 위치하고 있다..
신사로 올라가는 길이다.
신사가 별게 없다고는 하지만, 조금 높은곳에서 내려다보고 싶었기 떄문이다.
신사로 올라가는길에 눈이 너무 쌓여있어서
그냥 운동화로 올라갔다가는 내려올 때,
미끄러질 듯 하여, 아쉬워하며, 발길을 돌렸다..
일용할 맥주와, 정종을 사들고 숙소로 돌아갔다.^-^
지키는 사람도 없고,, 입장료가 있긴 하지만,,
역시 낼 필요도 잘 못느끼겠더라는.. (들어가보진 않았음..)
정갈한 가정식,, (요거 정말 맘에 들었음^-^)
마침 사람이 없어서, 사진 퐝퐝~
혼자 홀짝홀짝..(색시여.. 술좀 마셔줘..ㅠ)
그리고, 어제 예약한 이가모찌 를 열어보았다.
먹어보니 대나무잎(맞나?)의 향이 떡에 베어 더욱 시원하고,
청아한 느낌이다.^-^
자오온천을 찾으면 꼭 맛보도록 하자.
아.. 이렇게 둘쨰날이 지나가는구나..
하지만 거기서 포기하기 보다는, 더욱 파고들고, 더욱 구석구석 돌아다니게 됐다능..^-^ (3일내내 ㅎㅎ)
나오자마자 눈이 흩날리기 시작한다.
혼자 여기저기 사방을 찍어보며, 시간을 죽여보았다.
왼쪽으로 돌아 3분정도 걸어가면, 본격적인 온천마을의 풍경이 펼쳐진다.
료칸인듯 했음..
왜인지 알겠지?...
야간 개장한 나카모리 슬로프 풍경..
어째.. 리코로 찍은게 더 잘나오는 느낌..-_-;; ㅡㅠ
온천 거리 입구에서..
우와노다이 슬로프에 가까이 위치하고 있다..
신사로 올라가는 길이다.
신사가 별게 없다고는 하지만, 조금 높은곳에서 내려다보고 싶었기 떄문이다.
신사로 올라가는길에 눈이 너무 쌓여있어서
그냥 운동화로 올라갔다가는 내려올 때,
미끄러질 듯 하여, 아쉬워하며, 발길을 돌렸다..
일용할 맥주와, 정종을 사들고 숙소로 돌아갔다.^-^
지키는 사람도 없고,, 입장료가 있긴 하지만,,
역시 낼 필요도 잘 못느끼겠더라는.. (들어가보진 않았음..)
정갈한 가정식,, (요거 정말 맘에 들었음^-^)
마침 사람이 없어서, 사진 퐝퐝~
혼자 홀짝홀짝..(색시여.. 술좀 마셔줘..ㅠ)
그리고, 어제 예약한 이가모찌 를 열어보았다.
먹어보니 대나무잎(맞나?)의 향이 떡에 베어 더욱 시원하고,
청아한 느낌이다.^-^
자오온천을 찾으면 꼭 맛보도록 하자.
아.. 이렇게 둘쨰날이 지나가는구나..
->계속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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