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관심거리

월급쟁이의 사소한 관심거리

㉿ 클래시카_CLASSICA

슈트라우스, 박쥐 - 카를로스 클라이버

광과장 관심거리 2016. 2. 29. 12:00

이 포스팅은 독일의 클래식 전문 방송 클래시카 CLASSICA (前 유니텔클래시카 Unitel Classica) 의 방송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 skylife(134번), cj헬로비전(133번), KT올레TV(90번), 씨엔앰(90번), LGU+(146번)



 

 

카를로스 클라이버의 지휘 아래 공연된, 슈트라우스, 박쥐 공연 실황입니다.

클라이버는 지휘자가 사랑한 지휘자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존경받는 지휘자 입니다.

 

실제 연주를 강조했기 때문에,, 녹음이나 실황이 그다지 남아있지 않은 것도 특징이겠지요..

클래시카에서 클라이버의 박쥐 실황은 가끔씩 방송을 타곤 합니다.

 

그동안 그냥 지나쳐 왔는데, 이번에는 한번 봐야겠네요.^^

해당 실황은 아래 전집에도 수록되어 있는 실황 인 듯 합니다.^^

 

2016/01/03 - [ⓢ 음반_CDs] - [전집] Carlos Kleiber - Originals Collection (2009)



 

 

아래는 Classica홈페이지 에 공지된 프로그램 정보입니다.


슈트라우스, 박쥐

뮌헨 바이에른 국립 오페라에서 상연한 요한 슈트라우스(1825-1889)의 ‘박쥐‘ 공연 실황이다. 지휘는 카를로스 클라이버, 무대 감독은 오토 셴크가 맡았고, 가브리엘 폰 아이젠슈타인 역의 에베하르트 배히터, 로잘린데 역의 파멜라 코번, 아델 역의 재닛 페리, 프랭크 역의 베노 쿠체, 올로프스키 왕자 역의 브리짓 파스밴더, 알프레드 역의 요제프 호페르바이저, 팔케 박사 역의 볼프강 브렌델, 프로슈 역의 프란츠 묵세네데르가 출연한다. 요한 슈트라우스의 유명한 오페레타에서는 샴페인이 터지는 듯한 흥겨운 분위기가 연출된다. 열정적이고 섬세한 스타일을 가진 지휘자 카를로스 클라이버는 요한 슈트라우스의 지휘 스타일을 두고 ‘손과 머리, 눈, 상체, 그리고 발까지 온 몸으로 지휘하는 대가‘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