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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래시카_CLASSICA

피아니스트 특집 편성 3/7~3/13

광과장 관심거리 2016. 2. 29. 18:00

이 포스팅은 독일의 클래식 전문 방송 클래시카 CLASSICA (前 유니텔클래시카 Unitel Classica) 의 방송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 skylife(134번), cj헬로비전(133번), KT올레TV(90번), 씨엔앰(90번), LGU+(146번)


피아니스트 특집 주간으로 피아노 리사이틀, 협연 위주로 특집 방송이 편성되었습니다.


3/7 : 에밀 길렐스, 안드라스 쉬프
3/8 : 유자왕, 루돌프 부흐빈더
3/9 : 다닐 트리포노프, 마우리치오 폴리니
3/10 : 아르투르 루빈슈타인, 랑랑
3/11 : 마르타 아르헤리치, 머레이 페라이어
3/12 : 메나헴 프레슬러, 크리스티안 짐머만
3/13 : 예프게니 키신, 알렉산더 토라제

피아노를 사랑하는 당신이라면.. 놓치지 마세요^^


아래는 Classica홈페이지 에 공지된 프로그램 정보입니다.


클래식 아카이브 - 에밀 길렐스

Themenwoche "Tastengiganten" - Große Pianisten auf CLASSICA

러시아 피아니스트 에밀 길렐스(1916-1985)의 역사적인 녹화영상. 모스크바 국립 음악원 중앙 홀에서. 에밀 길렐스가 가장 좋아하는 작곡가들의 작품을 연주한다. 루드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A 플랫 장조, Op. 26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소나타 A 단조, Op. 28; 찰나의 환영, Op. 22; 10 작품의 전주곡, Op. 12 - 알렉산더 스크랴빈: 에튀드 C 샵 단조, Op. 2/1 - 로베르트 슈만: 아라베스크, Op. 18. 길렐스는 피아노 작품 전체를 통틀어 가장 어려운 작품들에 대한 경탄할 만한 그만의 해석으로 국제적인 입지를 다졌다. 소비에트 시대에 가장 중요한 러시아 출신 피아니스트였던 스비아토슬라프 리히터의 후대로 인정 받고 있다. 두 피아니스트 모두 모스크바 국립 음악원에서 겐리흐 네이가우스로부터 전설적인 피아노 레슨을 받으며 성장했다.

엑성프로방스에서의 베를린 필하모닉

Themenwoche "Tastengiganten" - Große Pianisten auf CLASSICA

엑성프로방스 페스티벌에서 열린 베를린 필하모닉의 공연으로서, 지휘자 시몬 래틀 경과 헝가리 출신의 유명 피아니스트 안드라스 쉬프가 함께 무대에 섰다. 이 공연에서는 브람스 교향곡 제 3번, 드보르작 피아노 협주곡 사단조, 바르톡 관현악 모음곡 ''중국의 이상한 관리'' 가 연주되었다.


유자 왕 리사이틀

Themenwoche "Tastengiganten" - Große Pianisten auf CLASSICA

프란츠 슈베르트/프란츠 리스트: 물레 감는 그레첸 - 물 위에서 노래함 - 마왕. 로베르트 슈만: 교향적 연습곡, Op. 13. 알렉산더 스크랴빈: 전주곡Op. 11/11, Op. 13/6, Op. 11/12; 에튀드Op. 8/9; 시곡, Op. 32/1.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소나타6번 A 장조, Op. 82. 프레데리크 쇼팽: 왈츠, Op. 64/2. 크리스토프 빌리발트 글루크/유자 왕: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의 멜로디. 요한 스트라우스/조르주 치프라: 트리치-트라치 폴카. 유자 왕 피아노 독주. 베르비에 페스티벌(스위스)에서 녹화. 1994년 설립된 이 음악 축제는 세계적으로 명성 있는 음악가들의 만남의 장소이다. 매년 여름 제네바호가 내려다 보이는 스위스 산장에서는 워크샵부터 스타 콘서트까지 특별한 프로그램들이 제공된다.

다닐 트리포노프 리사이틀

Themenwoche "Tastengiganten" - Große Pianisten auf CLASSICA

알렉산더 스크랴빈: 피아노 소나타 2번 G 샵 단조 ("소나타-판타지"), Op. 19 - 프란츠 리스트: 피아노 소나타 B 단조, S. 178 - 프레데리크 쇼팽: 24 전주곡, Op. 28 - 다닐 트리포노프: 라흐마니아나. 다닐 트리포노프, 피아노 독주. 베르비에 페스티벌(스위스)에서 녹화. 1994년 설립된 이 음악 축제는 세계적으로 명성 있는 음악가들의 만남의 장소이다. 매년 여름 제네바호가 내려다 보이는 스위스 산장에서는 워크샵부터 스타 콘서트까지 특별한 프로그램들이 제공된다.

클래식 아카이브 - 아르투르 루빈슈타인의 쇼팽 연주

Themenwoche "Tastengiganten" - Große Pianisten auf CLASSICA

프레데리크 쇼팽: 피아노 소나타 2번 B 플랫 단조, Op. 35 - 바르카롤 F 샵 장조, Op. 60 - 에튀드 A 플랫 장조, Op. 25/1 - 에튀드 G 플랫 장조, Op. 10/5 - 에튀드 E 단조, Op. 25/5 - 에튀드 C 샵 단조, Op. 10/4 - 폴로네즈 A 플랫 장조, Op. 53. 아르투르 루빈슈타인 피아노 독주. 1964년 10월 1일 모스크바 국립 음악원 대회당에서 녹화. 아르투르 루빈슈타인(1887-1982)은 20세기 가장 위대한 피아니스트 중의 하나로 꼽힌다. 그는 약 75년 간 전세계 콘서트 홀을 장악했다고 할 수 있다. 그는 특히나 그의 동포인 쇼팽의 작품을 매우 깊고 철저하게 연구하는데 몰두했다. 그리고 루빈슈타인 특유의 감정이 배제된 연주로 쇼팽 해석의 근간을 정립하였다. 1976년 그는 런던에서 열린 콘서트 무대를 고별 무대로 은퇴했다.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 E 단조, OP. 11

Themenwoche "Tastengiganten" - Große Pianisten auf CLASSICA

프레데리크 쇼팽 (1810-1849): 피아노 협주곡 1번, E 단조, Op. 11. 마르타 아르헤리치 (피아노), 신포니아 바르소비아; 지휘자: 야체크 카스프치크. 앙코르: 쇼팽, 마주르카 Op. 24/2 - 로베르트 슈만, 환상소곡집 중 "꿈의 얽힘" Op. 12. 바르샤바 필하모닉 홀에서 2010년 8월 27일 녹화. 마르타 아르헤리치는 우리 시대 가장 뛰어나고 가장 기백이 넘치는 피아니스트 중 하나이다. 1941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태어나 그녀의 고향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계속해서 1955년 유럽에서 프리드리히 굴다, 니키타 마갈로프, 아르투로 베네데티 미켈란젤리 와 함께 공부를 계속하였다. 마르타 아르헤리치는 매우 드물게 무대에 오르며 전설적인 연주자로 명성이 높다.

메나헴 프레슬러 리사이틀

Themenwoche "Tastengiganten" - Große Pianisten auf CLASSICA

루드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A 플랫 장조, Op. 110 - 프레데리크 쇼팽: 마주르카 Op. 7/1 & 3과 Op. 17/4; 녹턴 20번 C 샵 단조 - 클로드 드뷔시: 판화 - 프란츠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B 플랫 장조, D. 960. 메나헴 프레슬러 피아노 독주. 파리의 시테 드 라 뮈지크에서 2011년 3월 23일 녹화. 1923년 태어난 메나헴 프레슬러는 위대한 프랑스와 독일의 피아노 학교들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피아노적 전통의 마지막 대표자이다. 50년도 넘게 프레슬러는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전설적인 보자르 3중주단의 멤버로 활동했다. 2008년 3중주단이 해체될 때 프레슬러는 다시 솔로 피아니스트로 돌아왔다. 그는 수많은 명예와 훈장을 받았다.

예프게니 키신 리사이틀

Themenwoche "Tastengiganten" - Große Pianisten auf CLASSICA

요제프 하이든 (1732-1809): 피아노 소나타 E 플랫 장조, Hob. XVI:49 - 루드비히 판 베토벤 (1770-1827): 피아노 소나타 C 단조, Op. 111. 예프게니 키신 (피아노). 베르비에 페스티벌(스위스)에서 녹화. 러시아 출신의 스타 피아니스트 예프게니 키신은 베르비에의 단골 손님이다. 1994년 설립된 이 음악 축제는 세계적으로 명성 있는 음악가들의 만남의 장소이다. 매년 여름 제네바호가 내려다 보이는 스위스 산장에서는 워크샵부터 스타 콘서트까지 특별한 프로그램들이 제공된다.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1번 다장조, OP. 15

Themenwoche "Tastengiganten" - Große Pianisten auf CLASSICA

빈의 ‘쿠리어’지는 뮤직페어라인에서 빈 필하모니 관현악단과 함께한 루돌프 부흐빈더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연주에 대해 “그 어떤 피아니스트도 베토벤의 음악을 이렇게 고전적이며 고급스럽게 연주할 수 없을 것이다” 라고 평했다. 부흐빈더는 전 세계에서 다수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공연을 한 바 있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독주자 겸 지휘를 맡았다.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제 2번 내림 나장조 OP.8

Themenwoche "Tastengiganten" - Große Pianisten auf CLASSICA

1942년 마일랜드 태생인 마우리치오 폴리니는 1960년 바르샤우에서 개최된 쇼팽 피아노콩쿨에서 1위에 입상하였으나, 이후 심도있는 학업을 위해 일년동안 모든 연주에 출연하지 않았다. 음악적 완성도를 위한 시간이 지난 후 본격적인 그의 음악활동이 시작되었다. 안정적인 것을 기피하는 진지한 한 인간으로서 폴리니는 (그는 스스로에 대해 이렇게 표현하였다.) 매력적인 완벽주의를 추구하였다. 폴리니의 레파토어는 바하에서 현대음악 작곡가들의 작품까지 이르는데, 그 가운데에서 그의 전문분야는 잘 알려진것처럼 쇼팽, 베토벤, 슈베르트와 20세기 작품들이라 하겠다. 브람스의 피아노협주곡 제 2번은 1881년 11월 9일 부다페스트 레두텐홀에서 브람스에의해 초연되었다. 마우리치오 폴리니, 클라우디오 아바도 그리고 빈필하모니가 함께한 이 음반은 1976년 5월 빈에 있는 음악협회홀에서 연주된 것이다.


베를린에서의 갈라콘서트 (랑랑,시몬 래틀)

Themenwoche "Tastengiganten" - Große Pianisten auf CLASSICA

베를린 필하모니에서, 랑랑(피아노)과 베를린 필하모닉, 지휘자 시몬 래틀이 함께 한 공연이며,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1873-1943) 피아노 협주곡 제 2번 다단조 Op. 18, 프레드릭 쇼팽(1810-1849)의 에튜드 내림가장조 Op. 25/1(앙코르 곡), 표트르 일리치 차이코프스키 (1840-1893)의 호두까기 인형 제2막, 눈송이들의 왈츠(앙코르 곡) 가 연주되었다.


머레이 페라이어, 바르샤바

Themenwoche "Tastengiganten" - Große Pianisten auf CLASSICA

고대하던 전설적인 피아니스트 머레이 페라이어의 바르샤바 콘서트가 2010년 2월 24일에 열렸다. 요한 세바스찬 바하의 파르티타 6번 E단조 BWV 830, 루드비히 반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E장조 Op. 109, 프레데릭 쇼팽의 발라드 3번 A플랫 장조 Op. 47, 에튀드 Op. 25, 5번과 1번, 에튀트 Op.10. 3번, 마주르카 Op. 50. 3번, 마주르카 Op. 59. 3번이 연주되었다. 페라이어의 음악에 대한 깊은 통찰과 특별하고 경이로운 해석의 표현을 접한 청중들은, 그의 연주가 놀라울 만큼 훌륭하고 아름다웠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내림 마장조, OP. 73

Themenwoche "Tastengiganten" - Große Pianisten auf CLASSICA

이 공연은 레너드 번스타인의 베토벤 연작으로 다섯 개의 피아노 협주곡 공연을 모두 젊은 연주자들과 함께 했다. 그의 공연은 지휘자와 독주자, 오케스트라가 하나 되어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다. 지휘자인 레너드 번스타인이 세상을 떠난 후에도 이 공연은 최고의 공연으로 남아 있다. 크리스티안 짐머만은 레너드 번스타인과 잘 맞는 파트너로서 함께 공연했지만 1990년 10월 14일에 레너드 번스타인은 숨을 거뒀다. 두 사람은 피아노 협주곡 3번, 4번 5번을 함께 연주했지만, 그가 숨지면서 1번과 2번곡의 녹음을 어떻게 해결할지 결정해야 했다. 새로운 지휘자를 찾거나, 18, 19세기의 전통에 따라 독주자의 연주에 의지하거나 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었는데 결국 지휘자 없이 독주자의 연주를 따르기로 했고, 그 결과는 세계적인 갈채를 받을 만큼 성공적이었다.

프로코피예프 페스티벌 - 콘서트 2

Themenwoche "Tastengiganten" - Große Pianisten auf CLASSICA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1891-1953): 교향곡 제2번 라단조, Op. 40 - 피아노 협주곡 제2번 사단조, Op. 16 - 교향곡 제3번 다단조, Op. 44. 알렉산더 토라제 (피아노), 상트 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 극장 관현악단, 지휘: 발레리 세르게이.러시아 부활절 축제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음악제 중 하나다. 이 축제는 모스크바에서 부활절 일요일에 시작해서 북해부터 코카서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도시에서도 축제가 열린다. 2012년의 러시아 부활절 축제는 러시아 출신의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프로코피예프에게 헌정됐다. 프로코피예프는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와 함께 20세기 최고의 러시아 작곡가로 인정받고 있다. 이 공연은 모스크바 음악원 그레이트 홀에서 상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