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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라이브 공연: 푸치니, 라 보엠 12.09.2015 20:00

광과장 관심거리 2015. 9. 2. 22:44

 

 

푸치니의 명작 오페라 라보엠 입니다.

 

일전에 방송한적이 있는 실황 영상입니다만, 이전에는 자막이 안나왔습니다.

이번엔 나오려나 모르겠네요.. 안나 네트렙코의 미미.. 항상 이분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정말 잘하십니다. ㅎㅎ

노래도 그렇고 연기도 그렇고.. 폭 빠지게 하는 뭔가가 있는 듯 합니다.

 

이번엔.. 자막이 나오면 좋겠어요 ㅠ

 

- 감상후 덧붙임

자막 나오네요^^ 아이 좋아..ㅋㅋ 

ps. 나름 판매되고 있는 실황입니다.

ps2. 자막 싱크는 언제나 그렇듯이 조금 늦게 되어있습니다.



2막의 마지막 , 파리 시내의 퍼레이드 구경 장면입니다.

아이들의 선물 보따리가 풀어지자 나온것은 다름 아닌 플스 3;;;;

문득.. 오페라의 스폰서가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이었다면.. ㅋㅋ 왠지 안어울리지만, 신기했습니다.

잘츠부르크 페스티발 오페라 무대를 가득 메운 플스3 라니...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라이브 공연: 푸치니, 라 보엠

이 공연은 잘츠부르크 대축전 극장에서 상연한 지아코모 푸치니(1858-1924)의 ‘라 보엠’이다. 지휘는 다니엘레 가티가, 무대 감독은 다미아노 미켈레토가 맡았다. 미미 역의 안나 네트레브코, 로돌포 역의 표트르 베찰라, 무세타 역의 니노 마차이제, 마르첼로 역의 마시모 카발레티, 쇼나르드 역의 알레시오 아르뒤니, 쇼나르드 역의 카를로 콜롬바라가 출연했다. 이번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에서는 푸치니의 명작 오페라에 최고의 배우들을 캐스팅했다. 연출을 맡은 다미아노 미켈레토는 이 작품에서 현대 젊은이들의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고 있다. 주인공들은 인생의 잔혹한 일면을 깡그리 잊고 바쁜 도시에서 꿈을 향해 나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