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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부흐빈더 - 베토벤 사이클

광과장 관심거리 2016. 8. 2. 19:00

이 포스팅은 독일의 클래식 전문 방송 클래시카 CLASSICA (前 유니텔클래시카 Unitel Classica) 의 방송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 skylife(144번), cj헬로비전(133번), KT올레TV(90번), 씨엔앰(90번), LGU+(146번)


루돌프 부흐빈더의 베토벤 사이클이 방송됩니다.
저녁 I이라고 프로그램 소개가 나온걸로 봐서는 전곡 연주가 방송 될 것 같습니다.
스케쥴을 저장해놓고 챙겨봐야겠네요. 오랜만의 베토벤이예요~

분위기를 보니 7주 연속 방송으로 편성된 것 같습니다.
7회정도로 나눠서 연주한 것 같습니다.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그나저나.. 베토벤 피아노소나타 전곡을 암보로 연주하고 영상 녹화까지 하다니.. 대단한 연주자네요 정말..

피아노소나타 01번 F단조 op. 2-1 
피아노 소나타 02번 A장조 op. 2-2 
피아노 소나타 03번 C장조 op. 2-3 
피아노 소나타 04번 E flat장조 op. 7 
피아노 소나타 05번 C단조 op. 10-1 
피아노 소나타 06번 F장조 op. 10-2 
피아노 소나타 07번 D장조 op. 10-3 
피아노 소나타 08번 C단조 op. 13 "비창" 
피아노 소나타 09번 E장조 op. 14-1 
피아노 소나타 10번 G장조 op. 14-2 
피아노 소나타 11번 B flat장조 op. 22 
피아노 소나타 12번 A flat장조 op. 26 
피아노 소나타 13번 E flat장조 op. 27-1 "환상곡풍의 소나타" 
피아노 소나타 14번 C sharp단조 op. 27-2 "월광" 
피아노 소나타 15번 D장조 op. 28 "전원" 
피아노 소나타 16번 G장조 op. 31-1 
피아노 소나타 17번 D단조 op. 31-2 "템페스트" 
피아노 소나타 18번 E flat장조 op. 31-3 
피아노 소나타 19번 G단조 op. 49-1 
피아노 소나타 20번 G장조 op. 49-2 
피아노 소나타 21번 C장조 op. 53 "발트슈타인" 
피아노 소나타 22번 F장조 op. 54 
피아노 소나타 23번 F단조 op. 57 "열정" 
피아노 소나타 24번 F sharp장조 op. 78 
피아노 소나타 25번 G장조 op. 79 
피아노 소나타 26번 E flat장조 op. 81a "고별" 
피아노 소나타 27번 E단조 op. 90 
피아노 소나타 28번 A장조 op. 101 
피아노 소나타 29번 B flat장조 op. 106 "함머클라비어" 
피아노 소나타 30번 E장조 op. 109 
피아노 소나타 31번 A flat장조 op. 110 
피아노 소나타 32번 C단조 op. 111


아래는 Classica홈페이지 에 공지된 프로그램 정보입니다.

루돌프 부흐빈더 - 베토벤 사이클, 저녁 I

17.07.2016 | 20:00

루드비히 판 베토벤 (1770-1827): 피아노 소나타 F 단조, Op. 2/1 (1번) - G 장조, Op. 14/2 (10번) - E 플랫 장조, Op. 27/1 " 환상곡풍의 소나타 " (13번)- D 단조, Op. 31/2 "폭풍" (17번, 템페스트) - E 플랫 장조, Op. 31/3 "사냥" (18번). 루돌프 부흐빈더, 피아노 연주.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기간 중 모차르테움에서 공연. "한 거장이 다른 거장을 완성하다”며 비엔나 ‘쿠리어지’가 열정적으로 찬사를 보냈다. 종종 “피아노 음악의 신약 성서”라고도 불리는 베토벤의 32개 피아노 소나타는 피아노 문학의 표석을 마련하였다. 베토벤은 사회역사적으로나 음악역사적으로 변화의 시기를 살았으며 베토벤의 소나타는 인간으로서 그리고 음악가로서 그의 발전을 고스란히 투영하였다. 호주 출신의 피아니스트 루돌프 부흐빈더는 베토벤의 무궁무진한 작품들을 고찰하는데 자신의 인생을 헌신한 것으로 유명하다. 독일의 바이에른 라디오는 부흐빈더를 “베토벤 작품에 대한 해석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였다”고 평했다. 그의 공연은 “진정한 거장의 공연이며 빛과 같이 빠르고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순간과 부드럽고 서정적인 구절을 어렵지 않게 소화한다. 다른 연주자들이 실수 없이 연주를 마쳤다는 것에 자부심을 갖는 부분을 부흐빈더는 시인으로서 모든 아르페지오 부분을 신중하게 연주하며 큰 감동을 선사한다” (쿠리어 지)

길이:
01:30:44
솔리스트:
Rudolf Buchbinder
촬영 감독:
Frédéric Delesques
제작국가, 제작년도:
A, 2014

루돌프 부흐빈더 - 베토벤 사이클, 저녁 II

25.07.2016 | 10:00

루드비히 판 베토벤 (1770-1827): 피아노 소나타 C 단조, Op. 10/1 (5번)- A 플랫 장조, Op. 26 (12번) - F 장조, Op. 54 (22번) - E 플랫 장조, Op. 7 (4번) - C 샵 단조, Op. 27/2 "월광 소나타" (14번). 루돌프 부흐빈더, 피아노 연주.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기간 중 모차르테움에서 공연. "한 거장이 다른 거장을 완성하다”며 비엔나 ‘쿠리어지’가 열정적으로 찬사를 보냈다. 종종 “피아노 음악의 신약 성서”라고도 불리는 베토벤의 32개 피아노 소나타는 피아노 문학의 표석을 마련하였다. 베토벤은 사회역사적으로나 음악역사적으로 변화의 시기를 살았으며 베토벤의 소나타는 인간으로서 그리고 음악가로서 그의 발전을 고스란히 투영하였다. 호주 출신의 피아니스트 루돌프 부흐빈더는 베토벤의 무궁무진한 작품들을 고찰하는데 자신의 인생을 헌신한 것으로 유명하다. 독일의 바이에른 라디오는 부흐빈더를 “베토벤 작품에 대한 해석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였다”고 평했다. 그의 공연은 “진정한 거장의 공연이며 빛과 같이 빠르고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순간과 부드럽고 서정적인 구절을 어렵지 않게 소화한다. 다른 연주자들이 실수 없이 연주를 마쳤다는 것에 자부심을 갖는 부분을 부흐빈더는 시인으로서 모든 아르페지오 부분을 신중하게 연주하며 큰 감동을 선사한다” (쿠리어 지)

길이:
01:29:03
솔리스트:
Rudolf Buchbinder
촬영 감독:
Frédéric Delesques
제작국가, 제작년도:
A, 2014

루돌프 부흐빈더 - 베토벤 사이클, 저녁 III

31.07.2016 | 20:00

루드비히 판 베토벤 (1770-1827): 피아노 소나타 C 장조, Op. 2/3 (3번)- G 단조, Op. 49/1 (19번) - E 플랫 장조, Op. 81a "고별" (26번) - D 장조, Op. 10/3 (7번) - A 장조, Op. 101. (28번) 루돌프 부흐빈더, 피아노 연주.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기간 중 모차르테움에서 공연. "한 거장이 다른 거장을 완성하다”며 비엔나 ‘쿠리어지’가 열정적으로 찬사를 보냈다. 종종 “피아노 음악의 신약 성서”라고도 불리는 베토벤의 32개 피아노 소나타는 피아노 문학의 표석을 마련하였다. 베토벤은 사회역사적으로나 음악역사적으로 변화의 시기를 살았으며 베토벤의 소나타는 인간으로서 그리고 음악가로서 그의 발전을 고스란히 투영하였다. 호주 출신의 피아니스트 루돌프 부흐빈더는 베토벤의 무궁무진한 작품들을 고찰하는데 자신의 인생을 헌신한 것으로 유명하다. 독일의 바이에른 라디오는 부흐빈더를 “베토벤 작품에 대한 해석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였다”고 평했다. 그의 공연은 “진정한 거장의 공연이며 빛과 같이 빠르고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순간과 부드럽고 서정적인 구절을 어렵지 않게 소화한다. 다른 연주자들이 실수 없이 연주를 마쳤다는 것에 자부심을 갖는 부분을 부흐빈더는 시인으로서 모든 아르페지오 부분을 신중하게 연주하며 큰 감동을 선사한다” (쿠리어 지)

길이:
01:30:18
솔리스트:
Rudolf Buchbinder
촬영 감독:
Frédéric Delesques
제작국가, 제작년도:
A, 2014

루돌프 부흐빈더 - 베토벤 사이클, 저녁 IV

07.08.2016 | 20:00

루드비히 판 베토벤 (1770-1827): 피아노 소나타 F 장조, Op. 10/2 (6번) - F 샵 장조, Op. 78 (24번) - G 장조, Op. 31/1 (16번) - B 플랫 장조, Op. 106 "함머 클라비어 " (29번). 루돌프 부흐빈더, 피아노 연주.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기간 중 모차르테움에서 공연. "한 거장이 다른 거장을 완성하다”며 비엔나 ‘쿠리어지’가 열정적으로 찬사를 보냈다. 종종 “피아노 음악의 신약 성서”라고도 불리는 베토벤의 32개 피아노 소나타는 피아노 문학의 표석을 마련하였다. 베토벤은 사회역사적으로나 음악역사적으로 변화의 시기를 살았으며 베토벤의 소나타는 인간으로서 그리고 음악가로서 그의 발전을 고스란히 투영하였다. 호주 출신의 피아니스트 루돌프 부흐빈더는 베토벤의 무궁무진한 작품들을 고찰하는데 자신의 인생을 헌신한 것으로 유명하다. 독일의 바이에른 라디오는 부흐빈더를 “베토벤 작품에 대한 해석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였다”고 평했다. 그의 공연은 “진정한 거장의 공연이며 빛과 같이 빠르고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순간과 부드럽고 서정적인 구절을 어렵지 않게 소화한다. 다른 연주자들이 실수 없이 연주를 마쳤다는 것에 자부심을 갖는 부분을 부흐빈더는 시인으로서 모든 아르페지오 부분을 신중하게 연주하며 큰 감동을 선사한다” (쿠리어 지)

길이:
01:22:11
솔리스트:
Rudolf Buchbinder
촬영 감독:
Frédéric Delesques
제작국가, 제작년도:
A, 2014

루돌프 부흐빈더 - 베토벤 사이클, 저녁 V

14.08.2016 | 20:00

루드비히 판 베토벤 (1770-1827): 피아노 소나타 A 장조, Op. 2/2 (2번) - E 장조, Op. 14/1 (9번) - D 장조, Op. 28 "전원" (15번) - E 단조, Op. 90 (27번)- F 단조, Op. 57 "열정" (23번). 루돌프 부흐빈더, 피아노 연주.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기간 중 모차르테움에서 공연. "한 거장이 다른 거장을 완성하다”며 비엔나 ‘쿠리어지’가 열정적으로 찬사를 보냈다. 종종 “피아노 음악의 신약 성서”라고도 불리는 베토벤의 32개 피아노 소나타는 피아노 문학의 표석을 마련하였다. 베토벤은 사회역사적으로나 음악역사적으로 변화의 시기를 살았으며 베토벤의 소나타는 인간으로서 그리고 음악가로서 그의 발전을 고스란히 투영하였다. 호주 출신의 피아니스트 루돌프 부흐빈더는 베토벤의 무궁무진한 작품들을 고찰하는데 자신의 인생을 헌신한 것으로 유명하다. 독일의 바이에른 라디오는 부흐빈더를 “베토벤 작품에 대한 해석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였다”고 평했다. 그의 공연은 “진정한 거장의 공연이며 빛과 같이 빠르고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순간과 부드럽고 서정적인 구절을 어렵지 않게 소화한다. 다른 연주자들이 실수 없이 연주를 마쳤다는 것에 자부심을 갖는 부분을 부흐빈더는 시인으로서 모든 아르페지오 부분을 신중하게 연주하며 큰 감동을 선사한다” (쿠리어 지)

길이:
01:35:45
제작국가, 제작년도:
A, 2014

루돌프 부흐빈더 - 베토벤 사이클, 저녁 VI

22.08.2016 | 03:00

루드비히 판 베토벤 (1770-1827): 피아노 소나타 B 플랫 장조, Op. 22 (11번)- G 장조, Op. 49/2 (20번)- C 단조, Op. 13 "비창" (8번)- G 장조, Op. 79 - C 장조 (25번), Op. 53 "발트슈타인" (21번). 루돌프 부흐빈더, 피아노 연주.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기간 중 모차르테움에서 공연. "한 거장이 다른 거장을 완성하다”며 비엔나 ‘쿠리어지’가 열정적으로 찬사를 보냈다. 종종 “피아노 음악의 신약 성서”라고도 불리는 베토벤의 32개 피아노 소나타는 피아노 문학의 표석을 마련하였다. 베토벤은 사회역사적으로나 음악역사적으로 변화의 시기를 살았으며 베토벤의 소나타는 인간으로서 그리고 음악가로서 그의 발전을 고스란히 투영하였다. 호주 출신의 피아니스트 루돌프 부흐빈더는 베토벤의 무궁무진한 작품들을 고찰하는데 자신의 인생을 헌신한 것으로 유명하다. 독일의 바이에른 라디오는 부흐빈더를 “베토벤 작품에 대한 해석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였다”고 평했다. 그의 공연은 “진정한 거장의 공연이며 빛과 같이 빠르고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순간과 부드럽고 서정적인 구절을 어렵지 않게 소화한다. 다른 연주자들이 실수 없이 연주를 마쳤다는 것에 자부심을 갖는 부분을 부흐빈더는 시인으로서 모든 아르페지오 부분을 신중하게 연주하며 큰 감동을 선사한다” (쿠리어 지)

길이:
01:25:05
솔리스트:
Rudolf Buchbinder
촬영 감독:
Frédéric Delesques
제작국가, 제작년도:
A, 2014

루돌프 부흐빈더 - 베토벤 사이클, 저녁 VII

28.08.2016 | 20:00

루드비히 판 베토벤 (1770-1827): 피아노 소나타 E 장조, Op. 109 (30번)- A 플랫 장조, Op. 110 (31번)- C 단조, Op. 111 (32번). 루돌프 부흐빈더, 피아노 연주.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기간 중 모차르테움에서 공연. "한 거장이 다른 거장을 완성하다”며 비엔나 ‘쿠리어지’가 열정적으로 찬사를 보냈다. 종종 “피아노 음악의 신약 성서”라고도 불리는 베토벤의 32개 피아노 소나타는 피아노 문학의 표석을 마련하였다. 베토벤은 사회역사적으로나 음악역사적으로 변화의 시기를 살았으며 베토벤의 소나타는 인간으로서 그리고 음악가로서 그의 발전을 고스란히 투영하였다. 호주 출신의 피아니스트 루돌프 부흐빈더는 베토벤의 무궁무진한 작품들을 고찰하는데 자신의 인생을 헌신한 것으로 유명하다. 독일의 바이에른 라디오는 부흐빈더를 “베토벤 작품에 대한 해석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였다”고 평했다. 그의 공연은 “진정한 거장의 공연이며 빛과 같이 빠르고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순간과 부드럽고 서정적인 구절을 어렵지 않게 소화한다. 다른 연주자들이 실수 없이 연주를 마쳤다는 것에 자부심을 갖는 부분을 부흐빈더는 시인으로서 모든 아르페지오 부분을 신중하게 연주하며 큰 감동을 선사한다” (쿠리어 지)

길이:
01:06:35
솔리스트:
Rudolf Buchbinder
촬영 감독:
Frédéric Delesques
제작국가, 제작년도:
A,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