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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러스 2

프로가 아닌 아이패드 용 스타일러스 3종 비교 - 53 vs Jot touch vs Jot pro

잡스 형의 말.. 하나는 맞았고 하나는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살아계셨다면, 의견을 바꿨을 지도 모르겠네요.)8인치 타블렛의 비관론.. 팔리긴 했지만, 상당부분 공감하게 됩니다. (8인치는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그만인 계륵이더군요..)스타일러스펜 비판.. 잡스 형은 비판했지만, 제게는 항상 필요한 기능입니다. 비지니스를 하는 자에게 있어서 수첩이란.. 뗄레야 뗄수 없는 아이템인데, 타블렛이 그 기능을 못하는 건 정말 아이러니였으니까요.결국, 애플도 항복(?)을 선언하고, 아이패드 프로 그리고, 아이패드 프로 9.7을 내놓으며 애플 펜슬을 함께 발매하였습니다. 아직 고가인 프로들 (가격이 떨어지면.. 전 또 사겠지요..)을 뒤로 하고, 에어2를 업어와서 잘 쓰고 있습니다만, 이 스타일러스가 목에 걸린..

㉿ IT 2016.09.06

53 Fifty three Pencil - 아이패드의 적당한 스타일러스

기존에 사용하던 젠패드S8.0을 정리하고, 아이패드에어2로 넘어왔습니다. 회의나 가벼운 메모 시에 서피스프로3를 들고 다니면 아무래도 부피가 커서 부담스럽습니다. 정해진 수순대로.. 아이패드용 스타일러스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세상이 참 좋아졌습니다. 아이패드2를 쓸때만 해도, 정전식 스타일러스밖에 없어서, 손목 닿지 않고 쓰려고 쇼를 했었는데 말이죠. 원노트 어플을 보니 53 Pencil과 호환이 된다고 알림이 떠서 바로 구매해버렸습니다. ★ 장점 충전식으로 별도 배터리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Z스타일러스나 서피스펜은 AAAA배터리가 들어가서 추가 비용이 소모되고, 배터리를 구매하는게 상당히 귀찮습니다. 한번 완충으로 일주일 정도 사용 가능하네요 굿. 원노트에 쓰려고 샀지만.. 원노트 자체가 필기기능이 구..

㉿ IT 201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