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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라이브 공연: 마리스 얀손스가 지휘하는 빈 필하모니 관현악단의 연주 12.01.2015 11:00

광과장 관심거리 2015. 1. 4. 00:35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라이브 공연: 마리스 얀손스가 지휘하는 빈 필하모니 관현악단의 연주

지휘: Mariss Jansons, 솔리스트: Nina Stemme, 오케스트라: Wiener Philharmoniker, 촬영 감독: Brian Large

잘츠부르크 대축전 극장 라이브 공연. 마리스 얀손스는 19세기 말의 독일 음악가 세 명의 작품을 연주하는 프로그램의 지휘를 맡았다. 세 연주곡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1864-1949)의 ‘돈 후안’과 리하르트 바그너(1813-1883)의 ‘베젠동크 가곡집’, 요하네스 브람스(1833-1897)의 교향곡 제1번 다단조, Op. 68이다. 네 개의 오페라와 전통적인 콘서트 공연을 선보이는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에서는 빈 필하모니 관현악단이 그 중심에 서 있다. 이 공연에서는 니나 슈템므가 소프라노를 맡았으며 연주는 빈 필하모니 관현악단이, 지휘는 마리스 얀손스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