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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가진 것에 대한 소회_Sportage: Kia Motors

㉿ 이야기_SMALL TALK

by 광과장 관심거리 2009. 8. 31.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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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로 이사 후 첫포스팅이 무엇이 될까.. 상당히 고민을 하였다..

지금까지도 사실 그 고민은 계속 되고 있다.. 내 머릿속은 요즘 고민 이 두글자로 꽉차있으니..

군생활을 사이비 운전병으로 보낸 나는 막연히 차에 대한 동경이 있었다.

그나마도 항상 차 노래 부르던 누구 덕분이었지만....

아무튼 그시절 부터 갖고 싶었던 차는 다름아닌 뉴스포티지였다..

운전병들은 보통 이왕 부르는 거 외제차를 불러보곤 하지만..

나는 뉴스포티지가 그리도 이뻐보일수가 없었다..


뉴스포티지가 2007년에 신형 스포티지로 약간의 디자인 변경을 해서 나왔을때..

그에 대한 나의 동경은 거의 최고조에 이르렀다..

그리고 2009년.. 월급쟁이 3년차는.. 이런 저런 도움으로.. 스포티지를 갖게 되었다..

중고도 아닌 신차로..



후속모델의 스파이샷이 슬슬 삐져나오는 지금도.. (내가 산지는 두달 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녀석에 올라탈 무렵이면 설레이곤 한다..

두달밖에 되질 않아서 그런가?훗..

이제 끝물이라는 스포티지라서,, 생각보다 싼가격에 살수 있어서 더욱 흐뭇했다..



두달만에 쌔차 모습은 이미 사라지고 없지만.. 든든한 네비가 이끄는 대로 길을 나서는

나의 스포티지.. 10년은 함께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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