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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_MUSIC

[music]박종훈 - white love

비회원 2010. 7. 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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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의 white love 를 들을때면 어김없이 눈가에 눈물이 맺힌다,,
그의 음악을 들으며 거리를 걸으면,,
난 더이상 내가 아니고, 내가 있는 곳은 현실이 아닌 꿈속이 된다..


[박종훈]

그는 서울에서 태어나 3세 때 바이올린을, 5세 때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고 15세에 서울

(시 교향악단) 시향과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을 협연하면서 데뷔하였다. 이후 KBS 교향악단, 성 페테르부르그 심포니 등 유수의 국내외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아시아, 유럽, 미국 40개 이상의 도시에서 독주회와 실내악 연주를 가지며 세계 속의 피아니스트 ‘박종훈’으로 떠올랐다.

뉴에이지 앨범「Sentimentalism」(2004.9), 사랑과 낭만을 테마로 잡은 10곡의 재즈스탠다드로 구성된「I Love You」(2005.4),
전작보다 스타일리쉬한 사운드를 선보인 앨범「La Seduzione」(2005.10)를 차례로 발표, 뉴에이지에서부터 재즈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음악적 영역을 확장시켜 온 박종훈은 매번 새롭게 변신하고 있으며 관객과의 소통을 위한 공연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그의 아내 ‘치하루 아이자와’와 함께 '듀오 비비드(Duo Vivid)’를 조성하여 해외에서 활발히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2005년 8월 EBS 스페이스 공감 콘서트에 초청되어 첫 내한공연을 가졌으며 최정상의 세션 전성식, 손성제, 크리스바가, 김민석과 함께 「La Seduzione」의수록곡을 처음 공개하며 재즈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했다.